Devdesign/The AI graduation library
흩어진 정보를 더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AI를 내 일에 쓰는 데 필요한 기본기와 검증된 순서를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아래에서 그 순서와 목차를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태라면
“영상은 다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 업무 중 어디에 붙여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대화창을 열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합니다. 어제 한 걸 오늘 또 하고 있어요.”
“만들긴 했는데 왜 됐는지를 모릅니다. 고장 나면 손을 못 대요.”
01/Library
첫 권은 무료입니다. 1에서 10으로 갈 때 기준을 세우고, 10에서 100으로 갈 때 넓힙니다.
Inside the book
본편(AI 네이티브 퀀텀점프) 목차 전부입니다. 각 장 아래 줄은 그 장을 지나면 하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입니다.
Table of contents
15 chapters
프롤로그
결과는 나오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AI를 쓰는데 왜 내가 더 바빠졌는지 보인다
출발점
프롬프트보다 환경
프롬프트를 아무리 고쳐도 안 되던 이유를 안다
버튼 1. 구조
AI가 읽는 구조
AI가 자료를 어디서 찾고 결과를 어디 둘지 스스로 안다
버튼 2. 맥락
맥락을 남기는 법
매번 하던 설명을 파일이 대신한다
버튼 3. 작업
반복 작업 고정하기
한 번 만들어두면 “그거 해줘” 한마디로 끝난다
버튼 4. 계획
만들기 전에 정하기
시키기 전에 AI가 먼저 묻는다
버튼 5. 검증
결과 검증하기
결과를 내가 다 안 봐도 된다
버튼 6. 보호
실수 막기
하지 말라고 한 일은 AI가 아예 못 하게 된다
버튼 7. 누적
다음 작업으로 이어가기
내일 다시 켜도 어제 하던 자리에서 이어진다
함께 일하기
AI와 함께 일하는 방법
다 맡기지 않고, 내가 붙어 있을 자리가 잡힌다
에필로그
AI 네이티브가 된다는 것
내 프로젝트에서 먼저 켤 버튼 하나를 들고 나간다
부록 A
맥락 파일, 실제로 이렇게 쓴다
내 사업의 판단 기준을 AI가 그대로 따른다
부록 B
모노레포, 여러 프로젝트를 한 폴더에서
프로젝트가 여러 개여도 한자리에서 굴러간다
부록 C
git, 바이브코딩의 필수 기본기
잘못돼도 언제든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부록 D · 집필 중
스레드, 나의 기준을 자산으로
1만 팔로워를 만든 비노의 노하우
02/Trust
4.8
Average rating
41
Reviews collected
구매 인증
Buyers only
너무 좋습니다. 회사에서 AX담당하고 있는데 제가 놓치는 부분을 적확하게 잡아주심
요즘 하네스 관련 정보가 쏟아지듯 나오는데,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조각 지식만 쌓이고 "그래서 전체 그림이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답답함이 남곤 했습니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정확히 채워줬습니다. 개별 도구나 설정에 매몰되지 않고 바이브코딩 환경을 하나의 큰 틀로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짚어줘서, 흩어져 있던 정보들이 제자리를 찾는 느낌이었습니다. 제목은 "비개발자를 위한"이라고 되어 있지만, 개발자에게도 충분히 유용합니다. 비개발자 눈높이에 맞추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핵심만 남다 보니, 이미 코드를 다루는 사람도 자신의 작업 환경을 다시 구조적으로 점검하게 됩니다. 전반적인 방향을 잡고 싶은 분, 파편화된 정보를 하나로 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이것저것 영상도 보고 글도 많이 읽어봤는데, 솔직히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지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나만의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비개발자지만 기존에 ai를 이용해서 대시보드도 만들어 보고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저는 노가다를 하고 있더라구요. 요청하고 마음에 안들면 ai한테 다시 설명하고 요청하고 이 행동을 반복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결과물은 나오지만 내가 제대로 ai를 사용한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비노님을 알게 되었고 사실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도 되었지만, 이 막막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저의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바란다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이제 방향을 찾았습니다. 특히 초반부가 크게 도움이 되었고 이해도 잘 되었습니다. 실전으로, 제 경우에서도 활용해보기 위해 제공 파일에 있는 내용으로 적용도 해봤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고민했던 게 무색할 만큼 만족합니다. 그동안 생각으로만 있던 것들을 앞으로 만들어보려 합니다. ㅎㅎㅎ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막막했는데 책 덕분에 막혔던게 뻥 뚫린 느낌입니다.
결국 AI도구 제작도 노가다 작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사용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바이브코딩을 경험해본 비개발자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03/Your stage
네 상태 중 하나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밟을 다음 걸음이 정해집니다.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며, 만들어둔 것 위에서 업무를 하나씩 넓혀가는 상태입니다.
04/One week
본편은 버튼 일곱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이면 일주일입니다.

Day
그날 읽는 장
다 읽고 나면 달라지는 것
Day 01
버튼 1. 구조
AI가 읽는 구조
AI가 자료를 어디서 찾고 결과를 어디 둘지 스스로 안다
Day 02
버튼 2. 맥락
맥락을 남기는 법
매번 하던 설명을 파일이 대신한다
Day 03
버튼 3. 작업
반복 작업 고정하기
한 번 만들어두면 “그거 해줘” 한마디로 끝난다
Day 04
버튼 4. 계획
만들기 전에 정하기
시키기 전에 AI가 먼저 묻는다
Day 05
버튼 5. 검증
결과 검증하기
결과를 내가 다 안 봐도 된다
Day 06
버튼 6. 보호
실수 막기
하지 말라고 한 일은 AI가 아예 못 하게 된다
Day 07
버튼 7. 누적
다음 작업으로 이어가기
내일 다시 켜도 어제 하던 자리에서 이어진다
05/Fit
모두에게 맞는 책은 없습니다. 오른쪽에 해당하시면 사지 마세요. 그게 서로에게 낫습니다.
Signals that fit
Signals that do not
06/Author
새 AI 소식은 매일 쏟아지고, 봐야 할 영상과 글은 쌓여만 갑니다. 따라 해보면 그 순간은 되는데, 끝나고 나면 내 일은 어제와 같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배운 것이 내 일에 붙어 계속 굴러가게 만드는 순서, 그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비노는 시스템부터 인프라까지 거쳐온 풀스택 개발자 출신입니다. 지금은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AI가 일할 판을 깔고, 이 사이트의 결제·관리자 화면·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까지 그렇게 만들고 운영합니다. 그리고 2년 넘게 매주, 코드를 모르는 대표·전문가들과 스터디를 하고 기업 AI 교육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정확히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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