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계속 보는데 정리가 안 되고,
만들어는 봤는데 확신이 없다면,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런 분을 위해 썼습니다
이 책은 사용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AI 앞에 설 당신의 기준을 세웁니다
자가진단
하나라도 “딱 내 얘기다” 싶다면, 지금 필요한 장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AI가 일할 환경을 일곱 개의 버튼으로 나눠 다루는데, 증상마다 그 문제를 푸는 버튼을 함께 적어두었습니다.
일곱 개를 다 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자주 무너지는 것 하나부터 켜면 됩니다.
1단계 · 기준
스킬, 에이전트, 맥락 관리. 파편으로 흩어져 있던 개념들은 사실 하나의 원리 위에 있습니다. AI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고,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잊는지를 이해하면, 그 개념들이 왜 존재하고 언제 필요한지가 한 줄로 연결됩니다.
연결되는 순간, 그게 기준이 됩니다.
새 도구가 매주 나와도 괜찮습니다. 도구는 바뀌어도 원리는 바뀌지 않고, 기준은 새 정보가 지금 나에게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축이 되기 때문입니다. 쫓아다니는 쪽에서, 골라 쓰는 쪽으로 자리가 바뀝니다.
2단계 · 환경
새 대화에서는 어제 세운 기준을 모르는 직원이라, 말 대신 작업장에 매뉴얼과 기준을 붙여둡니다.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환경 설계입니다.

예를 들어 맥락 버튼은 어제 대화에서 세운 우리 일의 기준이 오늘 새 대화에서도 살아 있게 만드는 법입니다. 나머지 여섯 개도 이렇게 하나씩 켜고, 폴더 몇 개와 문서 몇 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일곱 개가 판단 기준이 되면, 더 이상 “이게 맞나” 묻지 않게 됩니다. 묻는 대신, 남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사용법 가이드는 기능을 알려주지만, 어떤 버튼을 언제 켤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이 주는 건 그 판단, 비개발자가 AI 네이티브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저는 2년 넘게 매주 모이는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통업 대표, 공장 운영자, 회계사, 분석가. 어느 순간부터 코드를 모르는 이들 모두가 AI로 만든 것을 가져와, 막힌 지점을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들으면서 알게 됐습니다. 개발자인 저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생각조차 못 했던 것들이 이들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았고, 막히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주 실험했습니다. 어려움을 듣고, 하나를 알려주고, 다음 주에 무엇이 풀렸는지 확인했습니다. 프롬프트 쓰는 법을 다듬어준 주에는 다들 제자리였는데, 어떤 개념을 알려준 주에는 사람이 달라져서 왔습니다.
그렇게 정리된 내용으로 1:1 과외를 했고, 기업 AX 컨설팅과 교육에서도 같은 내용을 다뤘습니다. 배우는 사람도 형식도 달랐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막힐 때마다 저에게 물어보던 사람들이, 기준이 생긴 뒤로는 스스로 판단하며 자기 프로젝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만 알면 앞으로 무엇이 새로 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비개발자를 다른 수준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개념이 무엇인지 2년 동안 매주 확인했고, 그걸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 이 책입니다.
비노 · 개발자의디자인
2년+
매주 스터디 운영
1만+
Threads 팔로워
기업 AX
교육·컨설팅 진행
아직 살 단계가 아니라면, 먼저 이것부터.
『성과가 되는 바이브코딩』 무료 전자책 받기3단계 · 시스템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준을 세우고 환경을 만든 사람들이, 자기 일에 필요해서 직접 지은 시스템입니다.


ERP는 따로 도입하면 최소 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시스템입니다. 그걸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직접 지어 쓰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후기와 나머지 화면은 아래에 있습니다.
장마다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각 장을 지날 때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 본문은 완성되어 있고, 부록은 출시 후에도 계속 추가됩니다.
이 책의 내용을 2년 스터디에서 먼저 배운, 코드를 모르는 대표와 전문가들이 직접 만든 화면과, 책을 먼저 본 독자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5.0 실제 후기
혼자 만들다 포기한 이유가, 프롬프트가 아니라 환경이었습니다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입니다. 사이트 매출 정리를 원래 엑셀로 하다가 바이브코딩이란 걸 알게 되어 직접 제작해봤는데, 내용이 많아지니 생각대로 잘 나오지 않고 오류도 많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책을 보게 됐는데 확실하게 이유를 알게 됐네요. 환경과 설계 없이 그동안 AI에게 ~해줘 ~만들어줘라고만 하고 있던 게 문제였습니다. 유튜브를 많이 봐도 정작 궁금한 내용은 없었는데, 명확한 원인을 알려주니 도움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 요즘 AI 공부도 다시 하고 있는데,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사장님들께 추천드립니다.
유통업 대표
유통업 대표가 직접 만든 재고·물류 운영 도구

직접 만든 실제 화면입니다. 민감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5.0 실제 후기
컴퓨터 문외한이, 회사 ERP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가족과 함께 공장을 운영하는 30대입니다. 컴퓨터 쪽으로는 아는 게 없어서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어요. 이 코드 써라 저 코드 써라 하는 사용법 말고, 핵심을 이해해서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걸 배우고 싶었는데 그 막막하고 높은 허들을 이번에 넘는 계기가 됐습니다. 코드를 가르치기보다 AI가 업무를 하게 만드는 법이라, 따로 ERP 없이 지내다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여러 영상에서 파편화돼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던 게 이해됐고, 이제 스스로 무언가 만들어볼 용기도 생겼습니다.
섬유공장 운영
섬유공장 운영자가 직접 만든 사내 ERP

직접 만든 실제 화면입니다. 민감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5.0 실제 후기
프롬프트 팁 단계를 지났다면, 다음 단계가 보입니다
에이전트 개발 일을 하고 있어서 AI 활용서는 많이 읽었는데, 또 단순 프롬프트 책이겠지 하고 열었다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프롬프트만 다듬는 게 아니라 AI가 일할 환경을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컨텍스트가 길어졌을 때 왜 AI 성능이 떨어지는지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에이전트가 옆길로 새지 않도록 하네스를 설계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팁을 기대하면 실망하고, 그 단계 지난 사람한테는 다음 단계가 보이는 책.
데이터 분석가
5.0 실제 후기
AI를 외면하던 회계사가, 전문성에 더 집중하게 됐습니다
저는 회계사라는 전문가로서 쓸데없는 고집과 AI한테 대체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AI를 애써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AI를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고 믿을만한 구조부터 만들라고 제시해줬고, 그 점이 두려움을 없애면서도 AI를 전문성과 접목시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AI를 적극 활용하며 간단한 업무는 AI에게 시키고, 회계 기준과 이슈에 대한 고민과 전문성 향상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회계사
한 번의 구매로 따라오는 것들. 그리고 후기를 남기면, 전자책 한 권을 더 드립니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AI가 일할 환경을 짓는 일곱 개의 버튼. 이 일곱 개가 본편의 뼈대입니다. 순서대로 완독해야 하는 책이 아니라, 막히는 지점이 생길 때마다 해당 버튼을 펴 보는 구성입니다.

버튼
7개
본문 분량
약 10만 자
이 책을 서너 번 정독하며 노트로 정리한 독자가 그랬습니다. 개념은 완전히 이해했는데, 막상 내 프로젝트 앞에 앉으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했다고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저장소를 통째로 넣었습니다. 책의 개념이 실제 폴더와 문서로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열어보면, 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지가 보입니다.
바이브코딩에 필요한 개념과 가이드를 부록으로 계속 채워갑니다. 지금은 세 편입니다.
부록이 늘어날 때마다 가격은 오릅니다. 이미 구매하셨다면 추가로 내실 것이 없습니다.
가격은 이렇게 오릅니다
지금
58,000원
최종
119,000원
이미 구매한 사람
추가 비용 0원
구매 후 후기를 남기면 《바이브 디자인 엔지니어링》이 바로 열립니다. AI에게 디자인을 제대로 시키는 법을 다룬 책입니다.

바이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디자이너가 되지 않고도, 디자이너처럼 만드는 법
후기 작성 시 열림
이 책의 내용은 전자책을 위해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스터디에서 정립하고 과외와 기업 교육으로 검증한 것입니다.
같은 내용을 원래 이렇게 배웠습니다.
같은 내용을 배우는 다른 방법
1:1 과외 3회
실제로 이 내용을 회당 20만원 이상에 가르쳤습니다
60만원~
AX 컨설팅
조직 단위로 받으면 이 규모가 됩니다
수백만원~
이 책
과외에서 가르친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58,000원
남에게 배우는 비용은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다시 발생하지만, 한 번 익힌 사고법은 다음 작업에도 계속 재사용됩니다.
58,000원
지금이 가장 저렴한 시점입니다.
인상은 기한이 아니라 부록 추가 시점에 일어납니다. 다음 인상은 부록 D 공개 시입니다.
전자책 특성상 내용을 열람한 뒤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숨기지 않겠습니다.
대신 전체 14개 장 중 앞 3개 장(프롤로그·출발점·버튼 1)을 통째로 무료 미리보기로 열어뒀습니다. 이 책의 핵심 관점과 첫 번째 실물이 그대로 담긴 분량입니다. 읽어보고 당신 이야기가 아니면 사지 않으면 됩니다.
읽어보고 “이거 내 얘기다” 싶었다면, 그때 결정하세요.
“사고 나서 막히면 어떡하죠?”
혼자 남겨지지 않습니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이 책을 먼저 검증한 사람들이 코드를 모르는 유통업 대표, 섬유공장 운영자, 회계사였습니다. 코드 문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시키는 기준과 환경을 만드는 책이고, 코드는 AI가 씁니다.
클로드가 아닌 다른 AI를 쓰는데, 소용이 있을까요?
예제는 환경 설계에 가장 적합한 Claude Code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근본 원리는 특정 AI에 묶이지 않아서, Codex나 Gemini 같은 다른 AI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은 무료 미리보기(프롤로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본문은 약 10만 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 하는 책이 아니라, 막히는 지점이 생길 때마다 해당 버튼을 펴 보는 구성입니다. 프롤로그와 출발점까지만 읽어도 관점이 잡히고, 나머지는 실제로 만들면서 필요할 때 꺼내 보면 됩니다.
어떤 형식으로 보나요? PDF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웹 리더로 읽는 책입니다. 로그인하면 PC·모바일·태블릿 어느 브라우저에서든 읽던 위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평생 업데이트가 웹 리더에 바로 반영되는 구조라 PDF·EPUB 파일과 인쇄용 파일은 따로 제공하지 않고, 예제 모노레포 저장소(zip)는 다운로드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열람 기간이나 기기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한 번 구매하면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열람할 수 있고, 업데이트도 무료로 반영됩니다. 계정 기준으로 열리기 때문에 기기를 바꿔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법인카드 결제나 지출 증빙이 되나요?
신용·체크카드(법인카드 포함)와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고, 카드 결제 시 매출전표가 발행되어 그대로 지출 증빙이 됩니다. 간이과세 사업자라 세금계산서는 발행해 드리기 어렵고, 대신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이 필요하면 hello@devdesign.kr로 요청해 주세요.
혼자든 회사든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기준이 도구와 문서와 AI 안에서 반복해서 작동하고 있다면, 이미 시스템을 소유한 것입니다. 옆의 누군가가 아직 “해줘”를 반복하는 동안, 당신은 “우리는 이렇게 일해”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 책은 당신을 파편에서 기준으로,
기준에서 시스템으로 데려갑니다.
아직 결정이 안 됐다면, 먼저 이것부터.
『성과가 되는 바이브코딩』 무료 전자책 받기이 책을 받은 독자만 남길 수 있는 후기입니다. 증정 이벤트와 무관하게, 편집 없이 그대로 게재합니다.
"결과를 고치는 사람에서, 환경을 만드는 사람으로" — 비개발자 1인 사업자의 실전 후기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주식 콘텐츠와 앱을 혼자 운영하는 1인 사업자이고, AI를 매일 쓰지만 늘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 대화창이 길어지면 AI가 하던 일을 잊고, 어제 잘 되던 반복 작업이 오늘은 다르게 나와서 "다시 해 줘"만 반복하다 하루가 끝나곤 했습니다. 노력은 하는데 쌓이는 게 없다는 느낌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바뀐 건 질문이었습니다. "왜 AI가 못 하지?"에서 "내가 뭘 파일로 안 꺼내 놨지?"로요. 하네스 7버튼을 제 앱 프로젝트에 하나씩 적용했습니다. 폴더 지도를 README로 만들고, 사업 기준을 파일 한 장으로 꺼내 두고, 반복하던 설명은 스킬로 분리했습니다. 현재 위치 3줄만 적는 HANDOFF 파일을 두니 새 창을 열어도 AI가 "어제 여기까지 했네요"부터 시작합니다. 이게 되는 걸 처음 본 날 솔직히 감격했습니다. 특히 "보호" 챕터대로 삭제 차단·비밀값 검사·배포 push 금지를 3중으로 걸어 두니 자동 모드를 맡겨도 잠이 오고, "AI는 파일로, 사람은 화면으로"라는 말대로 진행 보드를 만들어 저는 판단만 하니 제 역할이 처음으로 명확해졌습니다. 첫 주에 PR 14건을 머지하고 스킬 16개를 등록했습니다. PR이 뭔지도 모르던 제가요. 아쉬운 점은 Codex 연동과 훅 설정이 비개발자에겐 벅찼다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사람용 체크리스트" 한 장이 더 있으면 훨씬 많은 분이 끝까지 갈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의 "정말 바꿀 준비가 됐는가"에 저는 이제 파일로 답합니다. 이 책은 더 열심히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한 게 쌓이는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노력형인 저같은 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이고 특히 권합니다. AI 네이티브 퀀텀점프는 지금까지 바이브코딩 관련 전자책중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모든챕터가 도움이 많이됐지만 그중에 부록C에 git이 도움이 많이됐어요. 프로젝트 진행하다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여서 돌아갈 수 없는경우가 많았는데 그 방법을 알려주셔서 앞으로 시간과 토큰 낭비를 줄일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기대 이상입니다.. 목차만 봤을땐 뭔가 긴가민가 했는데 읽고나서 깨달음을 얻은 느낌입니다. 다시 정독하면서 완전히 체화해보겠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 챕터씩 꼼꼼하게 정독하면서 업무에 적용해봐야겠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회사에서 AX담당하고 있는데 제가 놓치는 부분을 적확하게 잡아주심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이것저것 영상도 보고 글도 많이 읽어봤는데, 솔직히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지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나만의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