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코딩, 이게 맞나 싶을 때 지금 내 위치와 방향을 잡아주는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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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퀀텀점프 체험판
본편의 프롤로그와 1장 전체 수록
핵심 관점이 그대로 담긴 분량입니다
바이브코딩, 이제 막연함 없이 끝까지 간다!

7개의 버튼 프레임워크 전체
본문 약 10만 자 전체. 체험판은 이 중 프롤로그와 1장입니다
실사용 모노레포 저장소(zip)
책의 개념이 실제 폴더로 구현된 저장소를 통째로
계속 추가되는 부록
지금 3편, 구매자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 채워집니다
평생 업데이트 무료
가격이 올라도 이미 구매했다면 추가 비용 0원
후기 작성 시 전자책 1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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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특가
7월 24일 마감
58,000원
27%아래에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먼저 확인하고, 무료 체험판부터 받아보세요.
바이브코딩의 막연한 불안감, 이 책 하나로 종결합니다.
AI 네이티브는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개발자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AI가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7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버튼을 순서대로 켭니다.
이 원리를 모르면, 지금의 악순환은 계속 반복됩니다.
Before
외주 견적부터 받던 사람이
After
필요한 날, 직접 만들어 씁니다
Before
기성 툴에 나를 맞추던 사람이
After
내 업무에 맞는 시스템을 직접 짓습니다
Before
결과물을 전부 내 눈으로 검수하던 사람이
After
어긋난 것만 확인합니다
Before
남의 프롬프트를 따라 하던 사람이
After
자기 방식으로 AI를 부립니다
먼저, 불편한 이야기
프롬프트 팁 100개를 봤는데, 왜 아직 제자리일까요?
바이브코딩의 가장 위험한 순간은
아무것도 안 될 때가 아닙니다.
어설프게 잘될 때입니다.
Claude Code
Opus 4.8 · Claude Max
~/내_첫_프로젝트
> 대시보드 만들어줘
> 로그인 기능 붙여줘
> 이 오류 고쳐줘
말만 하면 결과가 나오니,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조금만 복잡해지면,
갑자기 모든 게 불안해집니다.
기능 하나 붙였더니, 멀쩡하던 다른 기능이 무너집니다.

“다음 기능은 어떻게 붙여야 하지?”
“이걸 계속 이렇게 시키면 되는 건가?”
“더 복잡해지면 뭘 알아야 하지?”
“개발을 배워야 하나…?”
결과는 나오지만,
실력은 쌓이지 않습니다.
지금, AI 대화창을
닫아보세요
새 대화를 열었을 때, 다음 AI가 볼 수 있는 것이 코드와 결과물뿐인가요? 당신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실수를 피해야 하는지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아직 프로젝트를 만든 게 아닙니다.
대화 속에서 결과물을 꺼낸 것에 가깝습니다.
냉정하게 말하겠습니다.
이건 연습이 아니라 반복이고,
반복은 실력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방식은 1년을 더 해도, 시간만 쓰게 됩니다.
지금 필요한 건 더 좋은 명령어가 아니라,
대화가 끝나도 기준이 남는, AI가 알아서 일할 환경입니다.
지금 위치
대부분은 1까지 와보고는, 여기가 끝인 줄 압니다.
0
들어만 봤다
바이브코딩이 뭔지는 압니다. 아직 해보지 않았을 뿐입니다.
1
만들어봤다
“해줘”만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해줘” 말고는 시키는 법을 모릅니다.
10
혼자 선다
AI가 일할 환경을 만들고, 확신을 갖고 시킵니다. 여기가 AI 네이티브 입문입니다.
100
이뤄나간다
그 환경 위에서, 원하는 것을 전부 만들어갑니다.
1에서는 AI에게 부탁합니다.
10에서는 AI가 일할 판을 만듭니다.
당신은 이미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0과 10 사이 어딘가에 있고,
다음 단계가 있다는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계속 막연하고 불안했던 겁니다. 끝인 줄 알았던 곳이, 사실은 시작점이었으니까요.
1에서 100으로 건너뛰려는 분들께
SNS에는 AI로 며칠 만에 성과를 냈다는 사례가 넘칩니다. 단계로 말하면 그건 그 사람이 자기 영역에서 몇 년을 쌓아 만든 자기만의 10 위에서 나온 100입니다. 남의 방법을 사서 그대로 따라하는 건 남의 환경을 빌리는 일이라,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순서는 하나입니다. 먼저 10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1에서 10으로는 어떻게 건너갈까요?
이렇게 생각하면 바로 보입니다.
바이브코딩을 시작한 순간,
당신은 AI라는 직원을 둔 대표입니다
지금은 대부분, 대표처럼 일하고 있지 않을 뿐입니다.

Employee Card
오늘 입사✓일은 정말 잘합니다
✓시키면 결과를 가져옵니다
✓구현은 당신보다 훨씬 잘합니다
하지만
✕당신 회사를 모릅니다
✕당신의 기준을 모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릅니다
대표가 알려준 만큼만 압니다.
이 직원은 구현은 뛰어나지만, 당신의 회사와 기준은 알려준 만큼만 압니다. 알려주지 않은 채 말로만 시키면, 매번 다시 설명하고 매번 결과를 검수하게 됩니다.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무도 AI 직원을 둔 대표로 일하는 법을 가르쳐준 적이 없을 뿐입니다.
좋은 대표는 일을 잘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설명하지 않아도 굴러가는 회사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대표로 일하는 법
새 대화에서는 어제 세운 기준을 모르는 직원이라, 말 대신 작업장에 매뉴얼과 기준을 붙여둡니다.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환경 설계입니다.

예를 들어 맥락 버튼은 어제 대화에서 세운 기준이 오늘 새 대화에서도 살아 있게 만드는 법입니다. 나머지 여섯 개도 이렇게 하나씩 켭니다.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막힐 때마다 그때 필요한 버튼을 누르면 되고, 폴더 몇 개와 문서 몇 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일곱 개가 판단 기준이 되면, 더 이상 “이게 맞나” 묻지 않게 됩니다.
사용법 가이드는 기능을 알려주지만, 어떤 버튼을 언제 켤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이 주는 건 그 판단, 비개발자가 AI 네이티브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저자의 말
저는 1년 반 넘게 매주 모이는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통업 대표, 공장 운영자, 회계사, 분석가. 어느 순간부터 코드를 모르는 이들 모두가 AI로 만든 것을 가져와, 막힌 지점을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들으면서 알게 됐습니다. 개발자인 저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생각조차 못 했던 것들이 이들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았고, 막히는 지점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주 실험했습니다. 어려움을 듣고, 하나를 알려주고, 다음 주에 무엇이 풀렸는지 확인했습니다. 프롬프트 쓰는 법을 다듬어준 주에는 다들 제자리였는데, 어떤 개념을 알려준 주에는 사람이 달라져서 왔습니다.
그렇게 정리된 내용으로 1:1 과외를 했고, 기업 AX 컨설팅과 교육에서도 같은 내용을 다뤘습니다. 배우는 사람도 형식도 달랐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막힐 때마다 저에게 물어보던 사람들이, 기준이 생긴 뒤로는 스스로 판단하며 자기 프로젝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자기 사업이 있는 사람, 바이브코딩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 사람이 이것만 알면 AI 시대에 무엇이든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비개발자를 다른 수준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개념이 무엇인지 1년 반 동안 매주 확인했고, 그걸 순서대로 정리한 것이 이 책입니다.
— 비노 · 개발자의디자인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책의 내용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실제로 지은 것들입니다.


ERP는 따로 도입하면 최소 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시스템입니다. 그걸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직접 지어 쓰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후기와 나머지 화면은 아래에 있습니다.
질문이 풀리는 순서
챕터 목록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갖고 있는 질문이 풀리는 순서로 짰습니다.
* 본문은 완성되어 있고, 부록은 출시 후에도 계속 추가됩니다.
먼저 읽은 사람들
이 책의 내용을 1년 반 스터디에서 먼저 배운 멤버들이 직접 만든 화면과, 책을 먼저 본 독자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혼자 만들다 포기한 이유가, 프롬프트가 아니라 환경이었습니다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입니다. 사이트 매출 정리를 원래 엑셀로 하다가 바이브코딩이란 걸 알게 되어 직접 제작해봤는데, 내용이 많아지니 생각대로 잘 나오지 않고 오류도 많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책을 보게 됐는데 확실하게 이유를 알게 됐네요. 환경과 설계 없이 그동안 AI에게 ~해줘 ~만들어줘라고만 하고 있던 게 문제였습니다. 유튜브를 많이 봐도 정작 궁금한 내용은 없었는데, 명확한 원인을 알려주니 도움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 요즘 AI 공부도 다시 하고 있는데,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사장님들께 추천드립니다.
유통업 대표
스터디 멤버유통업 대표가 직접 만든 재고·물류 운영 도구

스터디 멤버가 직접 만든 실제 화면입니다. 민감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컴퓨터 문외한이, 회사 ERP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가족과 함께 공장을 운영하는 30대입니다. 컴퓨터 쪽으로는 아는 게 없어서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어요. 이 코드 써라 저 코드 써라 하는 사용법 말고, 핵심을 이해해서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걸 배우고 싶었는데 그 막막하고 높은 허들을 이번에 넘는 계기가 됐습니다. 코드를 가르치기보다 AI가 업무를 하게 만드는 법이라, 따로 ERP 없이 지내다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여러 영상에서 파편화돼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던 게 이해됐고, 이제 스스로 무언가 만들어볼 용기도 생겼습니다.
섬유공장 운영
스터디 멤버섬유공장 운영자가 직접 만든 사내 ERP

스터디 멤버가 직접 만든 실제 화면입니다. 민감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프롬프트 팁 단계를 지났다면, 다음 단계가 보입니다
에이전트 개발 일을 하고 있어서 AI 활용서는 많이 읽었는데, 또 단순 프롬프트 책이겠지 하고 열었다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프롬프트만 다듬는 게 아니라 AI가 일할 환경을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컨텍스트가 길어졌을 때 왜 AI 성능이 떨어지는지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에이전트가 옆길로 새지 않도록 하네스를 설계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팁을 기대하면 실망하고, 그 단계 지난 사람한테는 다음 단계가 보이는 책.
데이터 분석가
스터디 멤버AI를 외면하던 회계사가, 전문성에 더 집중하게 됐습니다
저는 회계사라는 전문가로서 쓸데없는 고집과 AI한테 대체되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AI를 애써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AI를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고 믿을만한 구조부터 만들라고 제시해줬고, 그 점이 두려움을 없애면서도 AI를 전문성과 접목시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AI를 적극 활용하며 간단한 업무는 AI에게 시키고, 회계 기준과 이슈에 대한 고민과 전문성 향상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회계사
스터디 멤버따라 만드는 세트
한 번의 구매로 따라오는 것들. 그리고 후기를 남기면, 전자책 한 권을 더 드립니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AI가 일할 환경을 짓는 일곱 개의 버튼. 이 일곱 개가 본편의 뼈대입니다. 순서대로 완독해야 하는 책이 아니라, 막히는 지점이 생길 때마다 해당 버튼을 펴 보는 구성입니다.

버튼
7개
본문 분량
약 10만 자
이 책을 서너 번 정독하며 노트로 정리한 독자가 그랬습니다. 개념은 완전히 이해했는데, 막상 내 프로젝트 앞에 앉으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했다고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저장소를 통째로 넣었습니다. 책의 개념이 실제 폴더와 문서로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열어보면, 내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지가 보입니다.
바이브코딩에 필요한 개념과 가이드를 부록으로 계속 채워갑니다. 지금은 세 편입니다.
부록이 늘어날 때마다 가격은 오릅니다. 이미 구매하셨다면 추가로 내실 것이 없습니다.
가격은 이렇게 오릅니다
지금
79,000원
최종
119,000원
이미 구매한 사람
추가 비용 0원
구매 후 후기를 남기면 《바이브 디자인 엔지니어링》이 바로 열립니다. AI에게 디자인을 제대로 시키는 법을 다룬 책입니다.

바이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디자이너가 되지 않고도, 디자이너처럼 만드는 법
후기 작성 시 열림
다음 부록은, 당신의 피드백에서 나옵니다.
피드백 채널은 구매하신 분들께 열립니다. 막히는 지점이나 더 필요한 내용을 남기면 읽고, 개선 방향과 다음 부록에 반영합니다. 일찍 합류할수록 책의 방향에 더 크게 반영되고, 새로 채워지는 내용은 추가 비용 없이 열립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전자책을 위해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스터디에서 정립하고 과외와 기업 교육으로 검증한 것입니다.
같은 내용을 원래 이렇게 배웠습니다.
같은 내용을 배우는 다른 방법
1:1 과외 3회
실제로 이 내용을 회당 20만원 이상에 가르쳤습니다
60만원~
AX 컨설팅
조직 단위로 받으면 이 규모가 됩니다
수백만원~
이 책
과외에서 가르친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79,000원
남에게 배우는 비용은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다시 발생하지만, 한 번 익힌 사고법은 다음 작업에도 계속 재사용됩니다.
79,000원
런칭 특가58,000원
런칭 특가 · 7월 24일까지출시 후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최종 119,000원까지 오릅니다. 지금이 가장 저렴한 시점입니다.
전자책 특성상 내용을 열람한 뒤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숨기지 않겠습니다.
대신 프롤로그와 1장 전체를 담은 체험판을 무료로 열어뒀습니다. 이 책의 핵심 관점이 그대로 담긴 분량입니다. 읽어보고 당신 이야기가 아니면 사지 않으면 됩니다.
읽어보고 “이거 내 얘기다” 싶었다면, 그때 결정하세요.
도구는 앞으로도 계속 바뀝니다. 새 도구가 나올 때마다 사용자는 처음부터 다시 배우지만, 설계자에게는 “이 문제를 요청으로 풀지, 환경에 남길지”라는 판단이 남습니다. 이 판단은 도구가 열 번 바뀌어도 낡지 않고, 기준을 세운 사람들은 그사이 자기 시스템을 하나씩 지어갑니다.
이 책은 당신을 1에서 10으로 데려갑니다.